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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조세박물관, 국세청 60주년 특별전 개관

  • 담당부서 세정홍보과
  • 작성일자 2026.04.15.
  • 조회수6978


국세청 보도참고자료 보도 시점 2026. 4. 15.(수) 17:00 배포 2026. 4. 15.(수) 15:00 국립조세박물관, 국세청 60주년 특별전 개관 이순(耳順) 맞은 국세청, ‘인생잔치’를 주제로 오늘부터 8월말까지 특별전시 □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4.15.(수) 국립조세박물관에서 특별전 「인생잔치, 국세청 이순(耳順)을 기념하다」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ㅇ 국립조세박물관은 2008년부터 매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세금을 소재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 이번 특별전은 국세청 개청 60주년에 맞춰 ‘잔치’를 주제로 정하고,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잔치의 풍경과 60돌을 맞은 국세청의 시간을 돌아본다. ㅇ 특별히,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데 탁월한 현대 예술가 이택수 작가의 ‘색’<色, colors>_색동:품다 작품을 새롭게 설치하여 관람객이 흥미를 느끼도록 하였다. 1 주요 전시 내용 □ 이번 특별전은 크게 ①우리 삶의 기념, 잔치 ②조선시대 잔치와 의례 ③생애주기별 잔치와 세금 ④숫자로 보는 국세청의 4개 테마로 구성하였다. ① 우리 삶의 기념, 잔치 ㅇ 박물관 로비에는 조선시대 궁중연향(잔치)의 모습을 보여주는 <진찬도>를 활용하여 만든 디지털 실감 영상을 상영하고, 체험 코너도 조성하여 관람객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ㅇ 전시장에 들어서면 조선시대 궁중 잔칫상을 증강현실(AR) 포토존으로 연출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전통잔치의 풍성함과 기쁨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② 조선시대 잔치와 의례 ㅇ 바로 옆에는 1791년(정조15년) 정조 아들(원자)의 돌잔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국조보감>을 비롯하여, <휘망단자>, <국조오례의>, <삼강행실도>, <예기> 등의 유물과 함께 약관, 이립, 불혹 등 나이별 이칭의 의미와 관련된 잔치를 소개하였다. ㅇ 특히, 1892년 고종 즉위 30주년과 41세 생일잔치를 묘사한 <임진진찬도>와 <진찬의궤>를 영상과 전통한복 인형으로 재현·전시하여 궁중 연회의 다양함과 화려함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③ 생애주기별 잔치와 세금 ㅇ 다음 면에서는, 사람의 일생 동안 만나게 되는 취업, 결혼, 출산 등 뜻깊은 순간과 그 안에 담긴 세금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ㅇ 그중에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애주기별 세금의 종류와 혜택 등은 그림과 삽화로 설명하여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④ 숫자로 보는 국세청 ㅇ 마지막 면에는, 1966년 개청부터 현재까지 국세청 60년의 발전상을 알기 쉽도록 연표 영상과 숫자,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구성하였다. ㅇ 지난 60년, 국세공무원이 5,500명에서 21,226명으로 약 4배 증가하는 동안, 그들이 관리하는 납세자 수는 약 10배(254만명 ➝ 2,501만명), 사업자 수는 약 12배(87.8만명➝1,015만명), 소관 세수는 무려 약 5,216배 증가(700억➝365.1조)한 놀라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기준: 국세공무원(’26년 2월), 납세자 수・사업자 수(’24년), 소관 세수(’25년) ㅇ 그 밖에도 국세청 역사와 변천 과정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시대별 <급여명세서>, <사업자등록증>, <국세통계연보> 등을 전시하였다. 2 기타사항 □ 이와 함께 박물관 외부 공간에서는 국세청 개청 60주년 특별 사진전 「라떼는 말이야」를 진행한다. 국세청 직원들이 직접 소장하였던 추억 담긴 사진을 전시하여 60년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선사한다. □ 이번 특별전은 올해 8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관람 예약은 국립조세박물관 누리집(www.nts.go.kr/museum/main.do)을 참고하면 된다. 담당 부서 개인납세국 책임자 과 장 권오흥 (044-204-3281) 세정홍보과 담당자 사무관 이문원 (044-204-3282) 참고 1 국립조세박물관 특별전 주요 전시 유물 전시유물 이미지 유물 설명 휘망단자 현종(재위 1659∼1674년)이 원자(숙종)의 이름을 낙점한 종이이다. 순, 경, 영 세 개의 후보 중 ‘순’을 선택하여 그 위에 점을 찍었다. 국조보감 역대 국왕의 주요 업적을 모은 역사서로, 1791년(정조15) 6월에 원자의 돌날 온갖 장난감을 담은 소반을 집복헌에 차려 놓고 신하들과 함께 축하하였고 거리의 백성들에게 떡을 내렸다는 돌잔치의 기록이 확인된다. 을묘식 사마방목 1795년(정조 19) 식년에 시행된 생원진사시 입격자 명부이다. 정조가 친히 지은 서문과 정조의 전교에 따라 회방인·사관·선방관 등의 아들·손자·증손·현손·외손·종손·종질 등을 자세히 조사하여 기재하였다. 진찬의궤 1892년(고종 29) 고종이 망오(41세)에 이르고 즉위한 지 30주년이 된 것을 경축하기 위해 열었던 궁중잔치 의식에 관해 기록한 의궤로, 진찬 행사 후 의궤청을 따로 설치하여 1893년 간행하였다. 국조오례의 국조오례의는 조선의 기본법전인 경국대전과 함께 조선의 기본 예전(禮典)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유교 이념을 통치기반으로 유교적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 조선에서 국조오례의는 국가와 민간에서 준수해야 할 예의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기사계첩 1719년(숙종 45) 59세가 된 숙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는데, 여기에 참여한 관료들이 계(契)를 조직해 만든 화첩이다. 행사는 1719년에 실시되었으나 화첩은 이듬해인 1720년 숙종 승하 후에 완성되었다. 참고 2 국립조세박물관 특별전 포스터 참고 3 외부 기획사진전‘라떼는 말이야’전시 사진 1966년 연말 특별 근무기간 1968년 국세청 여자배구단 1970년 1일 세무서장 -김혜자- 1981년 이동세무상담 차량 1991년 국세청 체육대회 2000년대 세무서 앞 벚꽃길 2001년 국세홍보위원 선발대회 2001년 식목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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